뮤프리엔터테인먼트(회장 정용식)가 추석을 맞아 굿네이버스(대표 정해원)에 성금을 기탁하고 봉사활동에 나서 화제다. 이번 행사는 5평 벽돌집 아홉 식구 중에 간질을 앓고 있는 어린이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뮤프리 전 직원이 발벗고 나선 것. 모금은 즉시 후원 방식을 통해 굿네이버스 에 전달된다.
이에 앞서 뮤프리는 어려운 환경에도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충남 금산 추부 중학교 복싱부에 유니폼과 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 실천을 벌였다. 정용식 회장은 “회사 사업과 별개로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뮤프리는 프리 배경음악 검색 시스템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업체로 지난 1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 후 최근 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