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프리엔터테인먼트(회장 정용식)가 추석을 맞아 굿네이버스(대표 정해원)에 성금을 기탁하고 봉사활동에 나서 화제다. 이번 행사는 5평 벽돌집 아홉 식구 중에 간질을 앓고 있는 어린이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뮤프리 전 직원이 발벗고 나선 것. 모금은 즉시 후원 방식을 통해 굿네이버스 에 전달된다.
이에 앞서 뮤프리는 어려운 환경에도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충남 금산 추부 중학교 복싱부에 유니폼과 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 실천을 벌였다. 정용식 회장은 “회사 사업과 별개로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뮤프리는 프리 배경음악 검색 시스템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업체로 지난 1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 후 최근 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