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폰이 다음달 자체 브랜드의 저가 3세대(G) 휴대폰을 판매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시각) 관계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최대 이동통신 장비 제조업체인 화웨이 테크놀로지가 휴대폰을 공급한다. 두 회사 간 계약엔 보다폰의 특정 서비스에 특화된 휴대폰 공급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웨이가 공급하는 휴대폰은 보다폰의 모든 주요 시장에 공급되며 선불 서비스 가입자나 통상 계약 가입자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보다폰과 화웨이 간 계약 규모 등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보다폰은 이 사안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