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세대인 베이비부머들이 증시의 장기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정영완 삼성증권 투자정보 파트장은 26일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베이비부머들의 가계자산이 저축 기반에서 투자로 이동하고 있다”며 “베이비부머는 주식투자, 펀드 등 투자형 상품에 자산 비중을 높여 증시의 장기적인 성장축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파트장은 “올해 외국인 매도가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부머의 자산이동을 통해 기관투자자의 투자가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또 코스피지수가 향후 1∼2년내 1730P까지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