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이 25일 KT ‘신인증 서버팜 침입방지시스템(IPS) 신설 구축사업’을 수주, 서울지역 주요 구간에 ‘스나이퍼IPS’ 20대를 공급했다.
KT는 강원, 충청, 전라도에 이어 서울지역에 신인증 플랫폼을 구축, 신인증 서버팜의 보호와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서울지역 주요구간에 IPS를 구축했다.
서버팜(Server Farm)은 한 위치에 집단으로 수용돼 동작하는 서버 그룹으로 클라이언트 망과 분리해 따로 관리된다. 서버팜에 있는 각 서버들은 어떤 서버가 중단되더라도 다른 서버로 즉시 대체돼 서비스의 중단을 막을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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