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일렉트로닉스(대표 박수환 http://www.sheenbang.com)는 핀란드 패스트랙스와 GPS 수신모듈을 공급하는 대리점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신방일렉트로닉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의 GPS 수신 모듈 유통을 맡게 될 예정이며, 모듈 뿐 아니라 내장형 글로벌 내비게이터 위성 시스템 개발 시스템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도 제공한다.
패스트랙스는 핀란다의 GPS 기술 전문 업체로, GPS 수신 칩에 안테나 등을 통합한 GPS 엔진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아시아 지역에 첫 발을 내디뎠다.
박수환 사장은 “신방일렉트로닉스는 패스트랙스와의 계약을 통해 통신 분야의 반도체에 이어 자동차 내비게이터용 제품 라인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