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주 KTF 사장이 임직원들 앞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깜짝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조사장은 21일부터 23일간 이틀간 용평리조트에서 진행된 KTF 창사 10주년 전진대회에서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오케스트라 공연도중 무대에 직접 나서 ‘모스틀리 팝스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직접 지휘해 오페라 ‘카르멘’중 ‘투우사의 노래’와 ‘라덴츠키 행진곡’ 등 두 곡을 들려줬다. 이어 이브 몽땅의 노래로 유명한 샹송 ‘고엽’을 색소폰으로 연주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