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솔루션(대표 장기호)은 FnC코오롱에 전자세금계산서 스마트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론티어솔루션은 FnC코오롱에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와 오라클 전사자원관리(ERP) 연동 솔루션을 제공한다. 코오롱 IT계열사인 베니트는 이 솔루션을 각 코오롱 그룹사 프로세스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한다.
프론티어솔루션은 지난해 11월 코오롱에 서비스를 시작해 2006년 1월에는 코오롱 패션에 서비스를 제공했다. FnC코오롱은 작년 말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 이후 오는 9월 본격 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계열사인 코오롱 유화, 글로텍에도 내년 1월에 서비스 예정이다. 전자세금계산서는 종이세금계산서로 발행되는 시간, 비용, 업무효율성 저하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고 처리 시간도 최소화 해주는 시스템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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