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시티협의회 u시티 세미나 20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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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벤처기업연합회 소속 u시티협의회(회장 장영규)는 20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협의회 소속사 및 관련업계 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조찬을 겸한 u시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이한주 대한주택공사 주택도시정보팀장이 ‘u시티 건설현황과 발전전망’에 대해 주제발표했다. 이 팀장은 파주운정 u시티 추진현황과 u시티 건설지원을 위한 제도개선 노력을 소개하면서 “우리나라가 u시티의 원조국인 만큼 u시티 구현에 필수적인 국산 솔루션 및 시스템의 활용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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