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이쓰리넷(대표 성영숙 http://www.e3net.co.kr)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 ‘메르헨전기’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의 ‘산학연구 실습 필드 리서치 프로젝트’ 과목의 일일 모바일 교재로 채택됐다고 19일 밝혔다.
메르헨전기는 환경 문제를 다룬 액션 RPG로 온라인게임 ‘임진록’, ‘거상’에 이어 모바일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서울대 교재로 채택됐다.
현영민 이쓰리넷 개발실장은 “메르헨전기의 개발과정과 사용된 기술 등을 이야기하며 국내 무선콘텐츠 시장을 다룰 것”이라며 “모바일 게임이 대학에서 인기를 얻는 이유가 유비쿼터스 시대의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 따라 모바일 콘텐츠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메르헨전기는 기존에 없었던 수중 전투 시스템을 적용해 공간을 확장시켜 유저들의 흥미를 도모한 것이 특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