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이쓰리넷(대표 성영숙 http://www.e3net.co.kr)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 ‘메르헨전기’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의 ‘산학연구 실습 필드 리서치 프로젝트’ 과목의 일일 모바일 교재로 채택됐다고 19일 밝혔다.
메르헨전기는 환경 문제를 다룬 액션 RPG로 온라인게임 ‘임진록’, ‘거상’에 이어 모바일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서울대 교재로 채택됐다.
현영민 이쓰리넷 개발실장은 “메르헨전기의 개발과정과 사용된 기술 등을 이야기하며 국내 무선콘텐츠 시장을 다룰 것”이라며 “모바일 게임이 대학에서 인기를 얻는 이유가 유비쿼터스 시대의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 따라 모바일 콘텐츠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메르헨전기는 기존에 없었던 수중 전투 시스템을 적용해 공간을 확장시켜 유저들의 흥미를 도모한 것이 특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