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플러스(대표 이서규 http://www.pixelplus.com)는 0.13㎛ CMOS 공정을 적용한 1/8.7 인치급 영상처리용(VGA) 시스템온칩(SoC) 이미지 센서(CIS) ‘PO4030’를 개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미지 신호전달 프로세스(ISP) 알고리듬과 2.6 마이크로 픽셀 구조를 통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하도록 설계돼 있다. 픽셀플러스 측은 현재 PO4030을 샘플 출하하고 있으며, 4분기 본격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 CTO인 이상수 박사는 “어두운 곳에서 더 우수한 이미지를 구현함으로써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킨 제품”이라며 “이 제품은 VGA SoC 이미지 센서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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