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선랜시장을 진출하기 위한 전략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은 미국 Wi-Fi (무선랜, 와이파이) 시장진출 전략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오는 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소머빌시 당국의 전CIO인 패트릭 맥코믹씨의 소개로 시작되는 행사에서 2008년까지 무선 인터넷 사업을 진행할 보스톤,캠프리지,시카고 등의 프로젝트 담당자와 CIO가 사업현황과 계획을 설명한다.
진흥원 측은 “미국은 현재 32개 주 250여개의 도시가 동시에 무선 인터넷 프로젝트를 진행, 새로운 수요처를 찾는 국내 무선랜 기업들에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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