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과 앳멜이 인도 국영 우주 프로그램 및 국방용 반도체 생산시설(팹) 업그레이드 사업에서 맞붙는다.
두 회사는 인도 정부가 추진중인 찬디가르시 반도체 공장 설비 향상 사업의 입찰에 참여했다고 EE타임즈가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인도 우주부가 운영하는 이 공장은 많은 투자비를 들여 0.25마이크론 성능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0.35마이크론 생산 장비를 설치하는 방안 중 하나를 선택할 예정이다.
입찰 평가에는 한달 정도 걸릴 전망이다. 업그레이드된 공장은 2년 후 가동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0.8마이크론 공정 기술 기반으로 칩을 생산중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인간 최고 속도 돌파… 우사인 볼트보다 빠른 고속 '로봇견'
-
2
날다가 물속으로 '쏙'… 산전수전공중전 '하이브리드 드론'
-
3
분필가루 뿌려 사물함 비밀번호 푼 여중생… “추리소설서 영감 받아”
-
4
“주름 없다더니 진짜였다”… 애플 '아이폰 폴드', 두께·가격까지 다 나왔다
-
5
이란 화폐 가치 사상 최저로 '폭락'… 분노한 상인들 거리로
-
6
속보일본 오키나와현 북북동쪽 해역서 규모 5.6 지진 발생
-
7
손잡이 돌리면 이메일 작성… 나무로 만든 타이핑 작품 화제
-
8
애플, 내년 초 신형 맥북 3종 출시 예고… 무엇이 달라지나
-
9
속보스위스 당국 “리조트 폭발 사고로 수십명 사망 추정” 〈로이터〉
-
10
학습 시키려다 그만...로봇에게 '한 대 제대로 맞은' 남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