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일렉트로닉스가 오는 11월 1일자로 한국에 반도체 법인을 설립한다고 5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NEC일렉트로닉스는 자본금 20억원(210만 달러)·종업원 40명의 한국법인 ‘NEC일렉트로닉스코리아’를 설립한다.
NEC일렉트로닉스 측은 “아시아 최대 시장인 한국에 반도체 판매법인을 세워 사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오는 2008년까지 매출 89억엔(약 740억원)·종업원 수도 2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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