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체 계정관리 시장은 201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2%에 달하는 고속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됐다.
4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소프트웨어 인사이트(http://www.swinsight.or.kr)는 올해 계정관리 시장은 10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기업들이 수작업으로 계정(ID) 관리를 하기에는 한계에 도달해 솔루션 도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소프트웨어 인사이트는 보안 문제와 함께 바젤Ⅱ, 국내 회계개혁법(K-SOX) 등과 같은 법률 및 규정 준수가 새로운 이슈가 되고 있어 계정관리 수요가 늘어날 것이며, 특히 금융권과 통신업계의 대형 프로젝트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소프트웨어 인사이트는 한국IDC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접근관리를 포함한 전체 계정관리 시장이 246억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지난 2004년 237억원에 비해 소폭 증가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