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추진하는 정보통신기술교육(ICT) 협력사업의 하나인 페루 국제협력청의 IT 인프라 개선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네트웍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페루 국가원조 총괄기관인 국제협력청에 △전자문서 관리 시스템 개발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IT 기자재 지원 △전문가 파견 및 연수생 초청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 안정적인 운영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페루 실무자들에게 국내 초청 연수를 통해 기술이전도 추진한다.
페루 실무자들은 국내 기술자들로부터 문서관리시스템의 개발 및 IT 실무 교육을 받을 예정이서 향후 IT 민간외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