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위버(대표 황인환 http://www.coweaver.co.kr)가 28일 캐나다 메리튼네트웍스와 국내 파장분할다중화(WDM) 광전송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코위버는 메리튼의 WDM 장비를 향후 2년간 KT를 제외한 통신사업자에 공급하게 됨으로써 대용량에서 소용량까지의 광전송장비 제품군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메리튼네트웍스는 캐나다에 본사를 둔 자본금 1000억원 규모의 WDM 분야 광전송장비 전문기업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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