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야심작 ‘R2’가 지난 3일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 이후 소리소문없이 동시접속자수 4만을 넘어서는 등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R2’는 특히 오픈베타 테스트중임에도 불구, 매주 공성전이 진행돼 많은 MMORPG 유저들이 몰려들어 PC방 트래픽 순위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타는 등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NHN게임스의 김대일 PD는 “길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게시판에 이미 약 3000건 이상의 게시물이 올라오고 매 회 공성전 최고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는 등 유저들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R2는 앞으로도 공성전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최고의 재미를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