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우아이앤씨(대표 홍영준)가 프랑스 업체 ‘패럿’과 국내 총판 계약을 맺고 블루투스 주변기기 제품을 이달 말부터 선보인다.
패럿은 차량용 헤드세트·핸즈프리 등 블루투스 기반 주변기기를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업체로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다.
이번 계약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총 4종. 이중 전자액자인 ‘포토뷰어’는 블루투스 기술을 탑재해 휴대폰·PC 저장 사진을 간단히 전송할 수 있다. 센서 기능을 내장해 밝기에 따라 자동 온·오프가 가능하며 100장 이상의 사진을 보관할 수 있다. 다양한 차량용 제품도 선보인다. 차량용 헤드세트·핸즈프리·사운드 시스템 등 이번에 출시되는 자동차용 AV기기는 국내 모든 차량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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