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24일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에 따른 ‘윈도 XP K’와 ‘윈도 XP KN’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 2월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한국 시장만을 위해 별도 개발됐으며 국내 시장에서만 판매된다.
새 제품은 ‘윈도 XP 홈에디션 K’ ‘윈도 XP 홈 에디션 KN’ ‘윈도XP 프로페셔널 K’ ‘윈도XP 프로페셔널 KN’ 4종류다. K시리즈는 기존 제품과 동일하지만 미디어플레이어 센터와 메신저 센터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가 추가된 제품이며, KN 시리즈는 기존 제품에서 미디어플레이어와 인스턴트 메시징 기능을 제거한 제품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함께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을 준수하는 새로운 윈도 서버 2003 제품도 출시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