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이 ITA 전담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
21일 정보통신부는 정보기술아키텍처(ITA)의 도입 활성화를 위해 전산원을 ITA 전담기관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산원은 정보시스템의 효율적 도입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ITA법)에 의거, ITA를 의무 도입해야 하는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정부투자기관 등 공공기관의 ITA 도입·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1999년부터 ITA 관련 업무를 수행해온 전산원은 2003년 31대 전자정부로드맵 과제중 하나인 ‘범정부 ITA 적용’ 과제의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ITA관련 제도연구와 시스템 개발, 시범사업 실시, ITA 교육 및 ITA 홍보 등을 수행해 온 바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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