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변정수씨가 태반줄기세포은행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태반줄기세포은행 바이오스타(원장 박용균)는 자사가 운영중인 줄기세포프로그램 ‘핑크스템’에 가입한 변정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11월 출산을 앞둔 변씨는 “인생에 있어 출산시에만 가능한 태반줄기세포 분리 배양은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출산 후 태반에서 아기와 자신의 줄기세포를 분리한 후 이를 제대혈과 함께 줄기세포은행에 보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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