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변정수씨가 태반줄기세포은행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태반줄기세포은행 바이오스타(원장 박용균)는 자사가 운영중인 줄기세포프로그램 ‘핑크스템’에 가입한 변정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11월 출산을 앞둔 변씨는 “인생에 있어 출산시에만 가능한 태반줄기세포 분리 배양은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출산 후 태반에서 아기와 자신의 줄기세포를 분리한 후 이를 제대혈과 함께 줄기세포은행에 보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7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8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