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대표 나종민)는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솔루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8’을 기반으로 아모레퍼시픽의 고객중심관리 시스템을 구축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8’을 실적 데이터 분석 및 캠페인 리스트 추출 등 모든 분석 업무에 적용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이에 따라 전산 부서 뿐만 아니라 현업 부서에서도 업무 생산성이 향상되고,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나종민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사장은 “고객사의 사업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아모레퍼시픽을 계기로 유통 분야 공략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