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컴퓨터의 맥(Mac)에도 VM웨어의 가상화 SW가 제공된다고 인포월드가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VM웨어는 지난 7일 애플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이 SW를 시연했다. 이 SW가 맥에 본격 탑재되면 맥 사용자들은 1대의 맥에서 맥 OS X 뿐 아니라 윈도·리눅스·넷웨어·솔라리스 등 다른 운용체계(OS)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SW의 이름과 가격은 아직 미정이며 올해 말 베타 버전이 나올 예정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2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3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4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5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6
“못생겼다” 놀림받던 여성의 13년 노력?... 성형 없이 3만장 셀카로 인생을 바꾸다
-
7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
8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
9
살해한 이웃 집에서 살면서 피해자 카드·차량으로 생활한 美 10대 살인범
-
10
“꿀벌 뿌려드립니다”…수천 마리의 벌을 빌려주는 이동형 '렌탈' 서비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