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의 국제로밍서비스 ‘월드윙’의 시스템에 결함이 발생, 지난 7일 저녁부터 9일 오후까지 통화불능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9일 보도했다.
도코모에 따르면 현재 월드윙 시스템 결함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25개 국가에서 발생했으며 현지에서의 발신 및 일본 국내에서의 발신 자체가 중단된 상태다. 월드윙 서비스 이용자는 약 3만4000명에 달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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