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슨비티엘(대표 허인호)이 유아포털사이트 베베하우스에 e메일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했다.
베베하우스는 이번에 빅슨이 공급한 마케팅 솔루션 ‘썬더메일4.5 엔터프라이즈’를 활용해 회원을 대상으로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빅슨은 지난 2004년 인터파크· 파란닷컴에 썬더메일을 구축했고 LG카드· 동원엔터프라이즈와 한국환경기술진흥원 등 공공기관에도 이 제품을 공급했다.
썬더메일은 대량 메일을 발송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간당 평균 15만통, 최대 45만통까지 발송 가능해 고객 관리에 유용하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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