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여름방학을 맞아 평택, 창원, 구미 등 각 사업장에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어린이 영어 캠프’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외국인 강사와 함께 생활하며 길게는 4주간의 일정으로 영어를 배우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1998년 창원 디지털 어플라이언스(DA) 사업본부에서 시작돼 올해로 9년째다. LG전자 평택러닝센터에서 한 어린이가 외국인 선생님과 영어로 이야기하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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