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여름방학을 맞아 평택, 창원, 구미 등 각 사업장에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어린이 영어 캠프’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외국인 강사와 함께 생활하며 길게는 4주간의 일정으로 영어를 배우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1998년 창원 디지털 어플라이언스(DA) 사업본부에서 시작돼 올해로 9년째다. LG전자 평택러닝센터에서 한 어린이가 외국인 선생님과 영어로 이야기하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