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 http://www.amwaykorea.co.kr)가 수해복구의 일환으로 가전제품 무상 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국암웨이는 특별 지원팀을 구성, 한국암웨이 인기 가전제품인 정수기 2종(WTS, eSpring)과 공기청정기(ATS, Atmosphere) 세척 및 살균을 무상 지원하고 필터 사용량이 40% 미만일 경우에는 새 것으로 교체해 준다.
이번 무상 수리 서비스는 한국암웨이 회원(IBO)과 일반 소비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지난 2002년과 2003년 집중호우에도 무상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6
SK인텔릭스, AI 고객센터 구축한다…AS·렌탈 상담 '자동화'
-
7
인아그룹, 부산·대구·대전서 '2026 세미나페어' 2차 행사 개최
-
8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10회 졸업식
-
9
[포토] KETI, 창립 35주년 기념행사에서 새 비전 선포
-
10
세라젬, 안마의자 '파우제 M4' 리뉴얼 버전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