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이일규)은 20일 코리아디자인센터 6층 컨벤션홀에서 감성디자인의 핵심요소인 표면처리 및 신소재 개발에 대한 국내외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상품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제 감성디자인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디자이너·마케팅 담당자·신소재표면처리 관련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GE는 디자인에 적용되는 신소재 및 표면처리 기술활용 사례 등을 발표한다. 또 독일과 네덜란드의 전문가는 소재와 표면처리 기술발전과 디자인에서의 역할 등에 관한 글로벌 디자인 트랜드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