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이일규)은 20일 코리아디자인센터 6층 컨벤션홀에서 감성디자인의 핵심요소인 표면처리 및 신소재 개발에 대한 국내외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상품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제 감성디자인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디자이너·마케팅 담당자·신소재표면처리 관련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GE는 디자인에 적용되는 신소재 및 표면처리 기술활용 사례 등을 발표한다. 또 독일과 네덜란드의 전문가는 소재와 표면처리 기술발전과 디자인에서의 역할 등에 관한 글로벌 디자인 트랜드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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