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유통업체인 하다루(대표 하 경 http://www.hadaru.co.kr)는 미국 인텔과 국내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다루는 국내 GPS·내비게이터·PDA·PMP시장을 겨냥해 인텔이 출시하는 임베디드 플래시메모리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등의 유통·판매 및 기술지원을 맡게 된다.
하다루는 지난 1983년 설립된 전자부품 유통업체로, 팹리스를 포함해 해외 시스템반도체업체들의 신제품 및 응용기술을 국내시장에 공급해 왔다. 이 회사는 반도체 유통 이외에도 GPS모듈 생산 및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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