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경기·강원 등전국의 수해지역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요금을 감면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감면내용은 일반전화는 기본료와 설치장소 이전비, 부가사용료가 전액 감면된다. 시내 및시외통화료는 각각 월100도수까지 감면받을 수있다. 통화료 과금단위인 도수는 1도수가 시내 3분 39원, 시외 10초당 14.5원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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