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나스카(대표 오성민)가 내년까지 닌텐도DS용 게임 2종을 개발한다.
나스카는 일본의 휴대용 게임기 업체 닌텐도에 2종의 게임을 공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닌텐도DS 게임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개발팀 8명을 영입, 자체 개발 역량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나스카는 올해 하반기 ‘화산제일검2’, ‘길드마스터’ 등 총 7개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자체 개발 뿐만 아니라 퍼블리싱과 라이센스 사업도 강화한다. 라이센스 게임의 경우 대원씨아이의 인기만화 ‘리버스’를 소재로 한 모바일 액션게임 ‘리버스’를 내 달 중 출시할 예정이다.
오성민 나스카 사장은 “침체된 모바일 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역량 있는 개발 업체르르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휴대용 게임기 전용 게임 개발에도 집중해 공격적인 행보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