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진흥원(김태현 원장·IITA)은 석·박사급 고급연구인력양성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정보통신연구센터(ITRC) 자유공모 예비계획서 접수결과, 포항공대·부산대 등 14개 대학이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가운데 본계획서 신청자격은 6개 대학이 받게 되며, 최장 6년간, 최대 30억원을 지원받는다. 예비계획서에 대한 평가는 이달 하순에 있을 예정이며, 평가결과는 이달말 발표 예정이다. 예비계획서 평가를 통과한 대학은 내달 말까지 본계획서를 작성해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홈페이지(http://www.iita.re.kr)에 접수해야 한다.
자유공모는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의 고급 IT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시행했으며, 지정공모와 다르게 신청자격을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을 제외한 지방대학으로 제한하고 있다. 현재 부산대 플라스틱 정보소재 연구센터 등 7개 센터가 지정돼 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