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엔지니어링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부터 직접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24일부터 4일간 ‘SW엔지니어링 선도인력 양성 인텐시브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정통부 SW신기술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에서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의 앤쏘니 J라텐즈 교수는 ‘임베디드시스템을 위한 아키텍처디자인’란 주제로 강의한다.
라텐즈 교수는 보쉬, 미국방부, 보잉, 델파이 등에서 컨설팅과 교육을 담당한 SW아키텍쳐 분야의 권위자다.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며 수강생에게는 SW분석 설계를 직접 해볼 수 있는 실습기회가 주어진다. 교육 원하는 사람은 17일까지 홈페이지(http://www.software.or.kr)에 접수하면 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