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개발과제에는 현재와 미래가 공존해야 한다.”-조중휘 차세대반도체성장동력사업단장, 산·학·연의 반도체 개발과제는 단기적 실용화·중기적 기반구축·장기적 미래원천기술 등으로 나뉜 역할 분담을 통해 현재 먹거리와 미래 먹거리를 동시다발적으로 발굴해 가는 구조가 필요하다며.
“올 하반기에 금융권 통합구매 등 큰 건이 많이 남아 있지만 총판으로서는 달갑지 않다.”― 백인식 영우디지털 이사, 업체 간 출혈경쟁으로 하드웨어 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는 상황에서 대기업이 통합구매까지 하게 되면 유통 이윤이 남지 않는다며.
“회사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목표를 세우는 것”-홍순양 토마토LSI 사장, 직원들에게 먼저 자신의 목표를 갖도록 한 후 그것을 바탕으로 회사 비전을 수립할 것이라며.
“협상내용과 과정이 낱낱이 역사에 기록될 것이며 협상단은 이런 사실을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졸속으로 협상을 했다가 ‘진짜 매국노’가 되려는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이백만 청와대 홍보수석, 청와대 홈페이지에 게재한 ‘한·미 FTA 태극전사들을 성원합시다’라는 글에서.
“요즘처럼 오라클에서 근무하는 게 신난 적이 없다.”-마크 깁스 오라클 아태지역본부 부사장, 최근 아태지역에서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 관련 실적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천춘 500대 기업 변동률은 1950년대 3%, 1980년대 8%, 90년대 이후에는 30%로 급증했다.”- 한종훈 한국HP 부사장, ‘HP 비즈니스 경쟁력 극대화 세미나’에서 누구든 변화는 싫어하지만 이제 변화의 고통 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면서.
“인터넷 서비스 사업의 핵심은 사람입니다.”-유현오 SK커뮤니케이션즈 사장, 임대료가 매우 저렴한 구로동을 포기하고 다소 부담은 되지만 서대문에 새 둥지를 마련한 것은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였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투자할 방침이라며.
“부처간 경쟁은 좋은 일이다. 다만 과열경쟁로 인한 중복은 피해야 한다.”-위옥환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지난 10일 열린 민·관 확대 콘텐츠정책협의회 첫 회의에 참석해 인삿말에서 정보통신부와의 협력을 강조하며.
“IT주들이 증시 반등을 주도한다.”-이우현 교보증권 수석연구원, 삼성전자·하이닉스·LG필립스LCD 등의 대형 IT주 상승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외국인 프로그램 매도세에 휘둘리지 않고 1300선을 돌파했다면서.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