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아이테니엄 듀얼코어 서버 칩(코드명 몬테시토)가 오는 18일(이하 현지시각) 공식 출시된다고 C넷이 최근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
몬테시토는 인텔이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스파크 칩과 IBM의 파워 칩이 장악하고 있는 고성능 서버 칩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내놓는 제품으로, 공식 제품명은 아이테니엄 29000 시리즈다.
인텔은 원래 몬테시토를 지난해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10월 출시 일정을 연기했다.
C넷은 몬테시토가 1.6㎓ 속도로 작동될 것이며, 최대 소비전력이 100W에 불과해 에너지 효율이 다른 아이테니엄 칩의 130W보다 낮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