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보가 코카콜라와 공동으로 코카콜라 모델 노트북 PC를 중국시장에 출시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한정 판매되는 ‘레노보 F20 iCoke 노트북’은 레노보 최초의 공동 브랜드 제품으로 12.1인치 디스플레이와 최장 8.5시간 구동하는 듀얼 배터리, 인텔 팬티엄 M778 프로세서, 512MB DDR2 램, 80GB의 하드디스크구동장치(HDD) 등이 탑재됐다. 레노보는 다음 달 초 정식 출시하고 향후 세계시장에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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