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는 어도비시스템즈코리아에서 근무하는 옥상훈씨(36)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옥상훈 신임 회장은 지난 98년 한양대학교 졸업 후 유니소프트, ABS컨설팅 등에서 자바 개발자로 근무했으며, 2005년 어도비시스템즈코리아(구 한국매크로미디어)에 입사해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자바개발자 커뮤니티 운영자를 거쳐 JCO 부회장을 역임했다.
옥상훈 회장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육성과 근무환경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JCO는 자바개발자 관련 커뮤니티 연합체로서 매년 자바개발자 컨퍼런스와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공모대전의 자바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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