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로봇(대표 신경철 http://www.yujinrobot.com)은 유진로보틱스와의 합병을 완료하고 새로운 CI를 선포한다고 밝혔다.
새 CI는 사람과 사람사이를 이어주는 동반자로서의 로봇을 형상화했으며 로봇과 함께 따뜻한 유비쿼터스 세상을 열고자 하는 유진로봇의 비전을 담았다.
유진로봇은 1일부로 유진로보틱스와의 합병을 완료, 코스닥 벤처기업 등록,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 차세대로봇개발 주관기관, 국민로봇 시범사업과 같은 기술과제를 승계하게 된다.
신경철 사장은 “합병을 통해 로봇제품의 사업화를 위한 자금확보가 용이해지고 합병으로 인한 기업의 외형 확대, 대외 신인도 증대, 인지도 제고 효과가 있다”며 “기존 사업의 국내외 영업 활성화 등 기존 코스닥 기업이 갖는 장점을 더욱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4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5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6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7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8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9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10
[뉴스줌인] 기판 없으면 반도체 생태계 '흔들'…“제도 마련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