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대표 정홍식)는 그동안 업무별로 운영해온 콜센터의 컴퓨터와 전화를 연계한 ‘통합 콜센터’를 구축, 가동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약 5개월간 구축된 통합 콜센터에는 통화품질 향상과 상담자료 축적을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 업무 개선 등을 위해 컴퓨터와 전화를 연결한 컴퓨터통신통합(CTI) 시스템이 도입됐다.
통합 콜센터는 취급 금융기관과 거래고객의 상담·안내 업무, 각종 다이렉트메일(DM)·문자메시지(SMS)·e메일·전화 등을 이용한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3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4
단독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
5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6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