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직원이 28일 도쿄 본사에서 새로 개발한 휴대형 포토프린터 ‘Pivi MP-300’와 초소형 디지털카메라 ‘파인픽스 Z3’를 선보이고 있다. 무게가 225g에 불과한 휴대형 포토프린터는 적외선 포트로 카드 크기의 디지털 사진을 즉석에서 뽑을 수 있다. 회사측은 이 휴대형 포토 프린터를 1만5000엔(12만40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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