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원진)가 한국수력원자력에 전자문서관리 솔루션 ‘어도비 애크로뱃’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어도비 애크로뱃을 도입해 전자문서 기반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 업무 처리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공기업으로써 요구되는 기업 공개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 솔루션 도입으로 전국 각지의 임직원이 다른 포맷으로 편집, 저장해 유통하던 문서를 통합해 하나의 포맷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정보를 전자책으로 제작해 보안 우려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어도비 애크로뱃은 PDF 전자문서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프로세스 관리 기능과 자동화된 전자문서 생성 기능을 하나의 제품군으로 통합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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