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을 이용한 중소기업 10곳중 4곳은 10년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용보증기금(코딧·이사장 김규복)이 1990년 이후 설립돼 신용보증을 이용한 중소기업 44만5000개사 조사한 결과, 10년 생존율이 59%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IT유관 업종의 10년 생존율을 보면 기타 전기기계 및 전기변환장치가 62.3%로 가장 높았으며, 전자부품·영상·음향 및 통신장비(62.2%), 컴퓨터 및 사무용기기(50.9%) 등의 순이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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