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크로이코리아(대표 이운재 http://www.lecroy.com/Korea)는 저가형 프로토콜 분석기인 ‘PCI 익스프레스 아날라이저·사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르크로이 PCI 익스프레스 아날라이저의 4번째 시리즈로 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2.5Gb/s 속도를 지원한다. 서버, 워크스테이션, 데스크톱, PC주변기기 카드 개발을 위한 엣지 프로토콜 분석기는 프로와 엑스퍼트 등 2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기본 기능을 탑재한 프로 버전과 달리 엑스퍼트 버전은 버스 관리와 프로토콜 동작 문제와 관련된 에러 해결을 위해 세밀한 분석 기능이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링크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트랜잭션 및 패킷과 관련하여 버스 출력과 링크 활용 등과 같은 다양한 통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할 수 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