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총재 김창록)은 22일 ‘미래성장엔진 한국의 서비스산업’ 보고서를 통해 9개 업종별 차세대 유망 서비스산업을 선정했다.
유망분야는 △u헬스케어(의료) △e러닝(교육) △DMB 등 신방송, 디지털음악, 인터넷 및 모바일 캐릭터(문화) △t커머스·오픈마켓(유통) △RFID(e비즈니스) △벤처기업 증가에 따른 인적자원(HR) 컨설팅 등 IT와 융합된 산업이 주로 뽑혔다.
산은은 이들 분야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규제완화로 경쟁 체질을 강화하는 한편 대형화·전문화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금융·세제 지원 등을 제조업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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