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총재 김창록)은 22일 ‘미래성장엔진 한국의 서비스산업’ 보고서를 통해 9개 업종별 차세대 유망 서비스산업을 선정했다.
유망분야는 △u헬스케어(의료) △e러닝(교육) △DMB 등 신방송, 디지털음악, 인터넷 및 모바일 캐릭터(문화) △t커머스·오픈마켓(유통) △RFID(e비즈니스) △벤처기업 증가에 따른 인적자원(HR) 컨설팅 등 IT와 융합된 산업이 주로 뽑혔다.
산은은 이들 분야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규제완화로 경쟁 체질을 강화하는 한편 대형화·전문화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금융·세제 지원 등을 제조업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