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기업 전용 외환업무 서비스인 ‘KB 외환 다이렉트 뱅킹’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업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일대일 전용선 방식의 맞춤형 시스템을 통해 사무실에서 외환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기업 전용 특화 서비스다.
서비스 대상은 전사자원관리(ERP) 등 자체 전산시스템이 구축된 기업으로 해외 송금, 국내간 외화자금 이체, 외화예금 신규가입 및 해지, 수출신용장 개설 등 업무에 적용된다.
KB국민은행 측은 “고객이 사무실에서 외환 업무를 처리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실시간으로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효과적으로 외화자금을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