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제23회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가 15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전북·경북 등 총 6개 시·도에서 u시티의 효과적 추진방안, u정보화마을 발전전략 등 유비쿼터스 중심의 지역정보화 연구과제를 발표한다. 발표 결과 최우수기관에는 상금 300만원과 대통령상이 수여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지자체 정보화 담당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김상욱 충북대 교수가 특별강사로 초청돼 ‘유비쿼터스 시대의 정보화 추진방향’에 대해 강의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