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저작권관리(DRM) 전문 업체 한마로(대표 김성엽 http://www.hanmaro.com)는 6일 홍콩 브랜드마케팅 전문 회사인 IBP(International Brands Partnership)와 해외 마케팅 및 투자 유치 활동 자문 계약을 맺었다.
IBP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영국·호주·중국·싱가포르·태국 등에서 활동하는 금융 및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벤처기업의 신기술과 제품을 발굴해 세계시장에 소개한다.
이번 계약으로 한마로는 IBP를 통해 동남아 시장 현지화를 추진하고 수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성엽 사장은 “올해 창립 3주년을 맞아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를 선포했다”며 “하드웨어 보안 장비로 개발된 ‘X세이프’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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