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LCD장비 업체 AKT가 세계 최초로 500번째 플라즈마 화학증착장비(PECVD) 제품을 출하했다.
AKT코리아(지사장 김명선)는 자세가 5세대 LCD 패널 제조에 사용되는 ‘AKT-15K PECVD’를 중국 LCD 업체에 공급하면서 총 500대 제품 공급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AKT는 지난 93년 1세대 PECVD를 개발한 이후 한국과 일본, 대만 주요 LCD 패널 제조 기업에 공급, 지난 해 전 세계 PECVD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AKT는 지난 해 10월 8세대 LCD 제품 ‘AKT-50K PECVD’를 개발한 바 있다.
웬델 블로니간 AKT 사장은 “1세대부터 8세대에 이르기까지 AKT는 생산성 및 수율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