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이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오픈 소스 SW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시도에 나섰다.
뉴스팩터는 레드햇이 1일(현지시각) 오픈 소스 기반의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머그샷(http://www.mugshot.org)을 구축했다고 보도했다.
머그샷은 완벽하게 오픈 소스 기반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며, 사용자가 정보 공유를 통해 사회적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취미와 관련된 웹링크를 공유토록 하는 링크스웜 △아이튠스·야후뮤직 등에서 개인이 선호하는 음악 목록을 제공하는 뮤직레이더 △각종 TV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TV파티 등으로 구성돼 있다.
레드햇의 도날드 피셔 머그샷 프로젝트 관리자는 “이 사이트를 통해 사람들이 오픈 소스 SW에 익숙해지기를 바란다” 며 “개발자도 오픈 소스를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생각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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