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양덕준)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유상증자 최종발행가액을 1주당 5970원(액면가 500원)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레인콤은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225억원에 달하는 신규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유상증자는 기명식 보통주 378만주를 대상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형식으로 이뤄진다. 구주주 청약은 오는 7∼8일, 일반공모는 14∼15일 각각 이틀간 실시될 예정이다. 납입일은 21일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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