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양덕준)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유상증자 최종발행가액을 1주당 5970원(액면가 500원)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레인콤은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225억원에 달하는 신규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유상증자는 기명식 보통주 378만주를 대상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형식으로 이뤄진다. 구주주 청약은 오는 7∼8일, 일반공모는 14∼15일 각각 이틀간 실시될 예정이다. 납입일은 21일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속보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로 동결
-
6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7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8
“규제 풀리자 쏟아졌다” 금융권 SaaS 도입 3배 증가...KB·신한 '투톱'
-
9
[ET특징주] 극적인 실적 반등 전망에… 한전기술 주가 10%↑
-
10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도 안 통한다…외환당국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브랜드 뉴스룸
×


















